텀블러 너무 느려!
뭐 다른쪽 계정에서도 적었지만, 텀블러가 너무 느려서 이글루스 집중화 하기로 결정. 포탈을 타시오~ http://seorenn.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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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대리석상 구입시세 93%

베네치아 대리석상 매각시세 142%

신나는 근해무역……은 쥐뿔. 시간당 3번 뛸 수 있으려나…
…
아 이건 아니다. 너무 지루해. 카라카스-베네 왕복이 차라리 덜 지루해.
베네치아의 자랑(?) 베네치아-라구사간 다품종 근해무역.
수익은 형편없어 보이지?
시세차이는 평균 10% 정도?. 3발6장으로 투클 가득. (후추는 덤). 라구사간 왕복 적업대클로 6분 정도. 약 200만 - 72만 = 128만의 순수익. 가끔 발주조선도 하니 넉넉하게 10분당 한탕이라 치면 시간당 768만 순수익 코스. 영지 무역이라 회계 부담도 덜해.
그냥 순수익만 보자면 낮아 보이지만 발주서 소비가 현저히 줄어드는 장점이 있고 랭작도 잘되. 더구나 거래고랭일 필요도 없어서 접근성이 좋지. 좋아보이지 않아?
사실 이런 코스는 베네-트리에스테 간에 시세가 형성되었을 때 최적인데 말이지.
다만 다품종 시세가 동시에 좋아야 한다는 큰 단점이 있어. 그래서 좋은 시세를 기대하긴 힘들어.
시세좋은 조젯이나 공단 하나만으로 뛴다고해도 이보다 좋은 수익을 기대하긴 힘들어. 매각단가가 저평가(?)되는 사치품 계열이거든.
덤으로, 레이스는 효자상품. 단품으로 뛰긴 좀 문제지만 다른 3발 물품과 섞을 경우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후추는 시세가 안정화 되어있어서 회계 능력을 보여주고 명성까지 줘.

오슬로 앞 바다에서 공예로 석상 무한 생산. 하다가 미치는 듯 했지만 이내 정신 차리고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더군. 아 다들 알겠지만 관리기술은 배가 항해중일 때 생산을 해서 대성공이 떠야 스킬숙련도가 올라. 오슬로 앞에서 무한 뱅뱅뱅~
뜬금없는 팁) 고랭크가 필요한 생산 일 수록 관리기술 숙련도가 잘 올라.

직접 단 강화키 봉인 해제! 적업대클이 적다대클같이 느껴져♡
드릴성인양의 미술거래랭 8까지 랭작. 9랭 까지 대략 40% 남음.
쟌넨양의 귀금거래랭이 4랭 되었다. 랭작 따윈 안해.
라구사 철중갤 행운권은 역시 최고다. 남아도는 한자인장. 남아도는 투신. 남아도는 1발(응?)
오늘의 교휸:
“랭작이란 정신멍멍, 졸림, 손목관절초토화, 마우스버튼파손 등의 부작용을 초래하니 조심하시오.”
본캐와 부캐의 직업을 뒤바꾸는 변태짓을 또 하고 있다. 정확히 3번째다. 이번엔 본캐를 미술상으로, 부캐를 환전상으로 고정시킬 계획이다.
그래도 이상하게 새로 랭작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 4랭까지만. 이 후로 넘어가면서 짜증!